반쇼인(万松院)



덕혜옹주 결혼 봉축비로 가는 방향과 동일한데 옆길로 빠지지 않고 쭉~ 올라가면 나오는 반쇼인


티아라몰에서 걸어서 정말 얼마 걸리지않아요

이즈하라 시내... 어디서 어디까지 걸어가도 10분 남짓 걸릴만한 거리이기에...

여기도 10분 안걸려서 도착했습니다


입구가 보입니다.

입구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건 아니구요..

돈내고 들어가야합니다. 돈내고 들어간 유일한 관광지네요



매표소 앞에서 찍은 반쇼인 입구.

입구 옆쪽으로 돌계단이 보이네요. 저 길이 예쁘죠...

성인은 300円 입장료가 있습니다.








정말 아담한 사찰입니다.

그냥 동네 절이라 해도 별 무리는 없을꺼같아요




법당(?)이라 해야하나.. 안쪽에 불상을 모셔뒀습니다.

한국의 절과는 분위기가 다르죠




50円주고 점괘를 뽑아볼 수도 있지만 

어차피 뽑아봐야 흰색은 종이 검은건 먹물이시에 뽑지않았습니다.








건물이 정말 특이하게 생겼어요

딱 보고 게 등딱지가 생각났네요 ㅋㅋ





길게 뻗어있는 돌계단 ㅎ





이 돌계단이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예뻐요



초 대형 삼나무

수십그루가 있었다는데 이제는 다 죽고 10그루도 안남았다네요

밑에 서면 바오밥나무처럼 사람이 정말 조그매보여요







누군가의 묘지이겠지요

특이한건 앞에 돌문을 만들어뒀는데 다 열어뒀더라구요

정확히는 열어둔게 아니고 열린 모양으로 만들어 둔거겠네요

무슨 이유가 있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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