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시마시 교류센터 티아라몰 

T I A R A   M a l l



티아라몰은 이즈하라에 있는 복합 쇼핑몰입니다. 

대마도에서 그나마 가장 큰 곳으로 이것저것이 다 몰려있죠

그래봐야 뭐 별건 없지만요...




주로 가는 곳들이 모스버거, 타이슈안, 레드케비지, 나가세에 이쥬도, 토쿠토쿠야

이정도가 되겠네요


작은 상점들이 모여있는 곳이라 별로 둘러보고 말고 할것도 없어요


우리나라 무엇과 비교하자면... 작은 지하철역 상가 정도 사이즈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물품보관함>

여행가서 가장 불편한 것이 짐들고 다니는것이라 캐리어를 보관할 곳이 필요하죠

모스버거 뒷쪽으로 돌아들어가면 케리어 보관함(큰것)이 있습니다.

초록색 문짝인 보관함인데 24인치 정도까지 들어갈 사이즈이고 200円 입니다.

4개밖에 없으니 선착순으로 하시길...

참고로 레드캐비지 앞에 있는 것과 대마교통 앞에 있는 보관함은 캐리어가 들어가기에는 사이즈가 너무 작습니다.

20인치 겨우 들어갈까 말까 할껍니다.




<아스나로>

2층에 있는 잡화 & 옷 가게인데

별로 볼게 없습니다.

아기자기한거 좋아해서 장식장에 하나 사놓고 싶었는데 별로 마땅한게 없더군요




<토쿠토쿠야>

100円샵입니다.

우리나라에 요즘 워낙 큰 다이소가 많이 들어와있어서 별로 매력은 없었습니다.

사람들 보니 그래도 한국 다이소보다는 퀄리티가 좋은 물건들이 있다고 막 구매하시던데

굳이 살만한걸 잘 못찾겠더라구요...





<시마토쿠>

1층 중간에 보면 시마토쿠 파는곳이 있습니다.

(저녁에 문닫으면 관리실에 가면 살수 있습니다.)

5000円주고 6000円을 쓸 수 있는데 20% 이익이죠

1인당 6세트인가 까지 살 수있을껍니다

무조건 사야하는 필수품이긴하지만 거스름돈을 안거슬러주고 

일단 6000円을 한국을 들고가봐야 무용지물이라 다 쓰고 오게 되있습니다.

결국 무조건 1000円단위로 맞춰서 물건을 사게되고 남기지 않으려 막 쓰고오니 약간 과소비도 되죠


1박2일에 1인당 1세트 정도 사면 먹을꺼 사먹고 적당한거 같았네요








<모스버거>

모스버거는 새우버거입니다.

놋네리아에 있는 새우분말이 들어간 새우버거 말고 진짜 통새우가 들어가있습니다.

음료는 메론소다로 마셨구요


맛있습니다. 확실히 음식으로 장난은 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본어가 하나도 안되서 이건 정확히 맞는지 잘 모르겠는데

시마토쿠를 쓰겠다고 했을때와 현금결재 하겠다고 했을때 가격이 조금 달랐습니다

아마 시마토쿠 썼을때 셋트로의 할인이 안된다던가 그런게 있는거 같았습니다.

1000円 맞추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현금 결재 했습니다.




<대마교통>

이즈하라에서 히타카츠 가실분들 필독!!

히타카츠행 막차는 18:25분에 바로 앞에서 출발합니다.

그리고 18:00이 조금 넘었을때 대마교통은 문을 닫습니다.


여기서 1DAY 프리패스를 1000円에 구매할수 있는데 버스시간 맞춰서 사려면 못삽니다.

참고로 이즈하라 to 히타카츠 요금은 3400円정도 됩니다.

이동할 일정이 있으시면 미리미리 구매해두시길...


1DAY 프리패스 티켓은 시마토쿠로 구매가 불가합니다!!!




<이즈하라 TO 히타카츠>

가능한 방법은 4가지 입니다.

렌트카, 택시, 자전거, 버스

가장 합리적인건 렌트카인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택시는 말도안되는 요금이 나오겠지요? ㅎ

자전거는 작정하고 오신분들이 타시더군요

버스는 하루에 4대가 있고 꼬불꼬불 돌아서 갑니다.

2시간30분 이상걸리고 59개인가 정류장을 거쳐서 히타카츠 종점에 도달합니다.

시내버스 타고 종점에서 종점 가는 느낌입니다.

큰길로만 가는게 아니고 동네 작은 길들을 모두 거쳐서 가기에 시간이 엄청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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