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료 식당


이즈하라 라멘을 먹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곳입니다.

왜 대마도 간다면 일본 라멘을 먹으러 간다고 그러는데

라멘집이 몇개 없고 그나마 있는 라멘집 대부분 저녁에 문을 열어서

1박을 하지 않는 이상 먹기가 힘들어요...

저도 일정이 6시 25분 버스를 타야해서 서둘러서 먹었네요



역시 티아라몰에서 가깝습니다

걸어서 5분정도...


시간이 좀 촉박한 관계로 사진이 몇장 없는데


안에 들어가면 방도 있고 주방장 앞에서 먹을 수도 있어요




메뉴는 이거 말고 여러개 있는데 별로 찍은게 없네요;;


아마 센료라면(돼지육수)가 돈코츠 라멘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거랑 지난번 일본 출장때 맛있게 먹었던 치킨난방을 주문했어요





돈코츠라멘



치킨난방 정식입니다.

치킨 스테이크와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양념되서 짭짤한 고기 위에 소스가 뿌려져있고 밥이랑 미소된장국도 줍니다.


지난번에 일본 사람한테 소개받기로는 이 치킨난방이 집마다 소스가 다 달라서 여기저기 먹어봐야한다네요




이집 음식은... 대부분 짰습니다.

너무 짜요.. 라멘도 짜고 치킨난방도 짜고 미소장국도 짜고...

물 엄청 마셨어요


음... 솔직하게 말해서 맛집이라 하기는 그렇고

분위기 괜찮은 음식점 정도가 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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