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서 이것저것 손 많이댄적이 있는데... 사본곳 위주로 적고 있다.

요즘은 잘 안사서 까먹은것도 있고 하니깐... 

나중에라도 보고 기억이 나도록.. 잘 적어둬야겠다


1. Eastbay

http://www.eastbay.com/


한번 구매해본 사이트인데 만족스러웠다. 

배송도 적잖이 빨랐던거 같고 물건도 양품이 왔다.

다른사람들도 이스트베이 물건에 크게 불만을 가지지 않는걸로 봐서는 만족할 만한 사이트인거 같다.


이미 소개한 피니시라인과 비슷한 성격의 사이트이라서 비교가 되곤한다.

서비스, 물건, 배송등등... 여기가 더 낫다는 의견이 지배적이기는 하지만

피니시라인보다 가격이 비싸다.

가끔 세일을 한다고 해도 세일폭이 그만큼 크질 않고 핫딜도 잘 뜨지 않는다.

하지만 핫딜이라는건 언제 뜰지 모르는법... 늘 지켜보고있자.

사용 카드        :   카드 가리지 않고 잘 받아준다. 

    빌링주소도 배송대행지로 적으면 된다.

배송대행지      :   대형 배대지도 가리지 않고 잘 받아준다고 한다.




2. GNC


http://www.gnc.com/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으로도 굉장히 유명한 비타민 영양제다.

롯백, 현백, 신세계 등등 대형 백화점에 가면 매장 크게해서 비싸게 팔아먹고있다.

특히 유명한 제품으로는... 

CoQ-10 , 달맞이종자유 , 밀크시슬 , 오메가3 등등... 

(사야할 품목들에 대해서 나중에 조사해서 정리하도록 하겠다...)

다른거 가격은 확인 안해봤는데 달맞이종자유는 백화점에 90셀 짜리가 4만원이 넘더라...

알뜰하게 본사에서 세일할때 사도록 하자

한달에 한두번 정도 세일을 한다.

BOGO (Buy One Get One) , Under $10, 3 for $25 등등... 이런 거 할때를 노려야 한다.

1년 365일중에 365일을 세일하는 GNC이기 때문에 BOGO 50%(1개사면 다른 한개 50%) 이런건 과감히 버리자.


※ 비타민 등의 의약품류는 한번에 반입할 수 있는 수량이 6병이다...

    덮어놓고 질렀다가 세관에 걸리면 오버되는 수량에 대해서는 돈내고 폐기해야되니

    한번에 딱 6병만 사도록 하자..

    이때 크림이나 바디솝류는 의약품에 포함되지 않으니까... 수량 끼워서 사면 쿨구매를 할 수 있다.


※ GNC 비타민류 중에서 통관이 안되는 품목이 있다. 특정성분이 들어있으면 안되기 때문에 알아보고 구매해야한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GNC MEGA 시리즈는 통관이 안된다.

    운좋게 세관에 안걸리고 들어올 수는 있지만 그런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는 없을꺼다.


사용 카드        :  카드 잘 안먹더라... 다른사람들은 잘 받아준다고 하긴 하는데

   우리V체크카드(비자), 신한하이포인트 체크카드(마스타), 대구은행green card(마스타)

   다 안받아줬다. 

   안되면 페이팔로 결재하면 잘 받아준다.

배송대행지       :  배대지는 안가린다.




3. Yankee candle

http://www.yankeecandle.com/


향초 좋아하는가?

남녀간에 분위기 잡을 때 이벤트 한다고 땀 뻘뻘 흘리면서만 초 켜는거 아니다.

그냥 집에 두고 초를 켜서 홀애비냄새도 곰팡이 냄새도 덮자는거다.

다양한 향초가 시중에 팔리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원조 양키캔들이 제일 향이 좋다고한다..

다른건 안맡아봐서 모르겠지만 원조 국밥집이 좋듯 원조 양초가 좋지 않겠나?


얘네도 GNC와 다르지 않다.

1년 365일중에 365일을 세일하는 아이들이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가격이 너무 비싸 냄새 한번 맡는데 돈내고 맡아야 할것 같은 가격이다.

교보 지하 핫트랙에 가면 미듐자 한병에 4만원 선에 팔고있다.

그러니 비싼 배송비를 내더라도 미국에서 사도록 하자. 1+1 행사를 노리자.

jar를 사면 양초가 유리병에 담겨있기 때문에 엄청나게 무겁다.

배송비만 해도 장난이 아니다.. 그래도 국내가격보다는 싸니까 안심하자.


추천하는 향으로는... Sweet garden pea , Black cheery..

이건 나중에 따로 다시 정리하도록 하겠다.


사용 카드       :  카드 안가린다. 주문해라.

배송대행지     :  어디든 다 보내준다고는 하는데 몰테일 추천한다.

 유리병이기 때문에 파손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사후보상이 잘 되는 몰테일이 믿음직 스럽다.




4. Escape Outdoor



이 사이트 알아본다고 꽤나 고생했었다.

정보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바람막이 하나 사겠다고 가격 가장 싼거 찾아서 들어간 사이트이다.

일단 알아본 바로는 예전에 상호는 Hellyhansen.com 이였다. (우리가 추억속에 보던 헨리한센과는 좀 다른듯..)

여튼 몇년전에 이름을 Escape Outdoor로 바꾸고 장사하고있다.

미국에도 매장이 몇개 있는걸로 봤다. 페이스북도 잘 돌아가고있고...


그때 놀랐던 이유가... 공교롭게 저 홈피 도메인이 1년 만기되는 날이었나보다..

이상한 사이트로 넘어가지는 바람에 주말내내 속을 앓았었지만

배송도 잘 되고 물건도 깔끔하게 잘 받았다.


가끔씩 세일을 하고 사이즈 얼마 안남은건 싸게 팔기도 하니..

아웃도어 브랜드 찾을때 한번씩 들러서 가격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사용 카드        :  빌링주소 배대지 해서 한국카드로 잘 결재되었다.

배송대행지      :  몰테일로 보내봤는데 잘 갔다. 한국사람이 크게 몰리지 않은 사이트여서

                      배대지 가리지 않는다.




5. Swanson

http://www.swansonvitamins.com/


GNC는 나름 유명하지만 스완슨은 생각보다 유명하지않다.

오히려 애견용 비타민으로 알려져있다.

나도 첨에 사놓고 깜짝 놀랬다.. 우리나라 포털사이트 검색에 전부 애견용 비타민으로만 나와있는것이다.

"내가 개가 먹는걸 산건가?!!"


사람이 먹는게 맞다.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개한테도 영양제 대신 먹인다고 한다.

개한테 GNC 비타민을 먹이면 너무 아깝지 않겠는가... 가격이.. ㅎㄷㄷ..


하여튼 저렴한 가격에 사기 좋은 비타민이다.

특히 GNC에서는 너무 비싸서 사먹기 아까운 밀크시슬이 아주 착한 가격에 올라와있다.

나도 밀크시슬만 사서 주위에 나눠주고 먹고있다.


사용 카드        : 우리 비자카드로 구매했었다. 다른카드는 어떤지 모르지만 다 잘 받는다고 한다.

배송대행지      :  별 무리없이 보내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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