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파이어 배틀그라운드
Free Fire Battle Ground

요즘 배틀그라운드가 유행인데, 모바일 버전도 있답니다.
모바일으로 플레이하다가 피씨방 가서 배틀그라운드를 플레이 해봤는데, 거의 비슷하더군요.
대신 모바일이 프로 플레이어들이 좀 적은 편이라 쉬운편이더군요.

 

이 게임은 현질이 필요없는게 가장 좋은 점 인듯 해요. 오로지 본인의 플레이로만 승부하는 게임입니다.
패션은 따로 방어력이 있진 않고, 그냥 정말 패션입니다. 대신에.. 뽑기하는데 이상한 빨간색 옷 같은게 나오기도 해요. 서바이벌 게임에서는 눈에 안띄는게 중요하고 보호색이 있는 옷을 입어야 하는데 완전 로또입니다. 차라리 기본 옷이 더 나을지도...;;;

시작 아이템은 갑옷상자, 보급상자, 바지주머니 이렇게 있는데
탄약이나 갑옷 그리고 의료상자 등이 나옵니다. 요런건 조금 도움이 됩니다.

외모는 언제든 변경이 가능하답니다. 남자 / 여자 원하는걸로 하시면 되요

 

이런 식으로 본인 전적도 나옵니다.

솔로 플레이에서는 개인전으로 탑 10 승률이
듀오 플레이에서는 둘이서 플레이하며 탑 5 승률이
스쿼드 플레이에서는 네명이서 플레이하며 탑3 승률이 나옵니다.

각각의 생존시간 Kill/Death 비율 로드킬 헤드샷 넉다운 등등이 나 나와요.

개인적으로 친구랑 듀오 플레이하는게 재미가 좋네요. ㅎㅎ


게임을 시작하면 먼저 대기실로 들어갑니다.

일반적으로 한 게임에 49~52명이 들어오더군요.
스쿼드 경기는 52명이 되어야 팀이 맞되니까요...

배틀그라운드와 다른점이라면 대기실에는 아무 무기가 없습니다. 수류탄도 총도 아무것도 없어요.
할 수 있는건 달리기와 나무타기 그리고 주먹질 밖에 없네요.

 

 

대기실에서 시간이 지나가면... 비행기를 타고 섬으로 갑니다.
맵이 다양하진 않아요. 딱 하나랍니다. 비행기가 날아가는 방향이 매번 다를 뿐 같은 맵에서 플레이 해야합니다.

나중에 업데이트 되겠죠??

 

맵에 타겟 포인트를 지정하면 미니맵에 해당 포인트가 계속 표시가 됩니다.
개인전 플레이 할 때는 별 필요없지만, 단체전 할때는 다 같이 모여서 함께 움직이기에 좋습니다.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면 훨훨 날아갑니다.

포인트 잘 찾아서 내리는게 좋습니다. 사람 너무 많은데 내리거나 무기없는곳에 내리면 바로 죽을지도 모르니까요.
개인적으로 집 입구나 테라스, 무기가 있는 지붕 이런데 내리면 가장 베스트인거 같네요.

 

엄한데 내리면 바로 이렇게 됩니다. 총도 몇방 못쏴보고 바로 죽습니다.
내려가면서 살려면 포인트 잘 잡으세요.

 

총 2자루에 권총 한자루 장착할 수 있고, 장비는 헬멧, 방탄복, 배낭을 장착합니다. 장비들은 레벨 1~3이 있는데 최대한 높은걸로 갈아끼면 되요.

배낭 좋은거 구해놓는게 좋습니다. 탄약이 부족해서 죽는 재수없는 경우도 종종 있거든요. 그리고 의료상자도 가지고 있어야 하구요

 

보이면 잘 쏴 죽이면 됩니다.
잘 숨어서 쏴도 되고 멀리서 스코프로 저격해서 죽여도 되고 산탄총으로 쏴죽여도 되고 칼질해서 죽여도 되고 차로 치여죽여도 됩니다.

 

죽으면 착용하고 소지하고 있던 모든 아이템들이 모두 드랍됩니다.
아이템이 평소처럼 쫙 펼쳐지는건 아니고, 탄약통 안에 있습니다.


 

Danger 라고 표시된 붉은색 구역 안에는 폭탄이 떨어집니다. 아주 무섭습니다. 맞으면 바로 죽어요.

저 구역 안에 있으면 얼른 달려서 밖으로 나가던가,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최대한 숨어있으면 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구역이 줄어듭니다.

흰색 선이 안전구역인데 점점 줄어듭니다. 하늘색 선이 점점 천천히 다가오는데 아주 위험합니다. 걷는속도 정도로 선이 다가옵니다.
저 구역 바깥에 있으면 체력이 쭉쭉 빠집니다. 의료상자로도 감당이 안될 정도로 줄어듭니다.

 

너무 아쉽네요!

총도 괜찮았고 의료박스도 많았는데 안타깝네요.

 

1등 했는데 따로 뭐 좋은건 없네요. 그냥 1등 한번 더 했다는 명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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